오해피발렌타인데이

지난금요일 북수원홈플러스까지가서

초콜렛을만들었다

관전포인트는

두번째줄의 빨간코아저씨

세번째줄의아몬드하트

네째줄의 혜원사랑주원



주원이는 연신

지선이한테고맙다

전화라도해야겠다한다



내가만들었단말이다!



어쨋건나는

삼겹살집에서 카스하나를 나눠마시며

핸드메이드초콜렛을전달했다  아 서른살돋는구낭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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